무한한 선은 무한히 넓은 팔을 갖고 있어서, 그에게 돌아가는 것은 뭐든지 받아들인다.

단테

Source: 신곡 : 연옥편 (1320)

선무한포용구원
단테

단테· Italy · 1265 – 1321

이탈리아의 시인. 《신곡》의 저자로 이탈리아 문학의 아버지이며 세계 문학사의 최고 걸작 중 하나를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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