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약 사람이 세상에 줄 단 하나의 눈길만이 있다면, 사람은 이스탄불을 응시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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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퐁스 드 라마르틴· France · 1790 – 1869
프랑스의 작가이자 정치가. 프랑스 낭만주의 시를 대표하는 시인이며 2월 혁명 후 임시정부에서 활동했다. 대표작으로 《Méditations poétiques 명상시집》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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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사람이 세상에 줄 단 하나의 눈길만이 있다면, 사람은 이스탄불을 응시해야 한다.

알퐁스 드 라마르틴· France · 1790 – 1869
프랑스의 작가이자 정치가. 프랑스 낭만주의 시를 대표하는 시인이며 2월 혁명 후 임시정부에서 활동했다. 대표작으로 《Méditations poétiques 명상시집》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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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성에 제한되고, 욕구에 무한한, 인간은 천국을 기억하는 타락한 신이다."
"Limited in his nature, infinite in his desire, man is a fallen god who remembers heaven."
"If one had but a single glance to give the world, one should gaze on Istanbul."
"Poets and heroes are of the same race, the latter do what the former conceive."
"시인들과 영웅들은 같은 부류다. 후자는 전자가 구상한 것을 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