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은 수목과 같은 것이다. 나무는 높게, 밝음으로 올라가면 올라갈수록, 그 뿌리는 점점 강하게 땅 속의 아래쪽으로, 어두운 쪽으로, 나쁜 쪽으로 향한다.

니체
나무뿌리빛어둠본성인간
니체

니체· Germany · 1844 – 1900

독일의 철학자이자 문헌학자.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 등의 저서로 실존주의와 현대 철학에 지대한 영향을 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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