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짓된 말은 그 자체로서 죄악일 뿐 아니라, 영혼을 죄악으로 더럽힌다.

플라톤

Source: 대화편 : 파에도스

거짓말죄악영혼진실거짓
플라톤

플라톤· Greece · 428 BC – 348 BC

고대 그리스의 철학자. 소크라테스의 제자이자 아리스토텔레스의 스승으로, 서양 철학의 근간을 이루는 대화편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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