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모를 착한 사람이 해놓은 일은, 땅 속에 숨어 흐르면서 남몰래 땅을 푸르게 해 주는 수맥과도 같다.
Source: 수필집
선행익명수맥영향겸손

토마스 칼라일· United Kingdom · 1795 – 1881
영국의 역사가이자 수필가, 사상가. 《프랑스 혁명사》, 《영웅숭배론》 등을 저술한 빅토리아 시대의 대표적 지성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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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모를 착한 사람이 해놓은 일은, 땅 속에 숨어 흐르면서 남몰래 땅을 푸르게 해 주는 수맥과도 같다.
Source: 수필집

토마스 칼라일· United Kingdom · 1795 – 1881
영국의 역사가이자 수필가, 사상가. 《프랑스 혁명사》, 《영웅숭배론》 등을 저술한 빅토리아 시대의 대표적 지성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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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빚을 갚는 데는 두 가지 방법뿐이다. 하나는 보다 부지런히 일해서 수입을 늘이는 것이고, 또 하나는 보다 검약하게 생활하여 지출을 줄이는 것이다."
"건강한 자는 건강을 모르고, 병자만이 건강을 안다는 것이 의사의 격언이다."
"경험은 가장 훌륭한 스승이다. 다만 학비가 비쌀 따름이다."
"말은 인간적이고, 야수적이며, 죽은 것이다. 그러나 침묵은 신성이다. 그러기에 우리는 양쪽 기술을 다 배워야 한다."
"스위스의 어떤 비명에 이렇게 새겨져 있다. "웅변은 은이고, 침묵은 금이다." 나는 오히려 그것을 '웅변은 시간적이고, 침묵은 영원하다'고 표현하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