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을 피우는 것은 바람이고, 꺼뜨리는 것도 바람이다. 산들 바람은 불길을 부채질하고, 강한 바람은 불길을 죽여 버린다.

푸블리우스 오비디우스 나소

Source: 사랑의 치료 (2)

바람불사랑양면성
푸블리우스 오비디우스 나소

푸블리우스 오비디우스 나소· Italy · 43 BC – 17

고대 로마의 시인이다. 신화를 집대성한 『변신 이야기』와 사랑을 주제로 한 시편으로 서양 문학에 큰 자취를 남겼다.

29 quotes →

Comments

Log in to leave a comment

Loading...

More quotes by 푸블리우스 오비디우스 나소

View al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