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천히 화내는 사람을 조심하라. 좀처럼 화를 내지 않는 사람이 성을 내면, 자주 화를 내는 사람보다 심하고 오래 간다.
Source: 편람 (1640)
분노인내성격경계인간관계

프랜시스 퀄즈· United Kingdom · 1592 – 1644
잉글랜드의 종교 시인. 삽화를 곁들인 우의시집 『엠블렘』으로 17세기 최고의 인기를 누렸다. 잠언 모음 『엔키리디온』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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