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자연의 문을 아무리 세게 두드려도, 자연은 우리에게 알아들을 수 있는 말로 대답해 주지는 않을 것이다.

투르게네프

Source: 그 전날 밤 (1860)

자연침묵인간신비한계
투르

투르게네프· Russia · 1818 – 1883

러시아의 소설가이자 극작가. 《아버지와 아들》, 《첫사랑》 등으로 19세기 러시아 문학을 대표하는 작가 중 한 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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