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45 – 1598 · Korean
조선 중기의 무신이자 해군 장수. 임진왜란에서 거북선을 활용한 해전으로 연전연승하며 조선을 구한 민족 영웅이다.
“죽고자 하면 살 것이고 살고자 하면 죽을 것이다”
— 가장 많이 사랑받은 명언
“He who is willing to die shall live, and he who clings to life shall peris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