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98 – 1935 · United Kingdom
위니프레드 홀트비는 영국의 소설가이자 언론인으로, 사회 정의와 여성 인권에 헌신한 작가다. 대표작 《남부 라이딩》을 비롯해 여러 소설과 평론을 남겼으나 37세의 젊은 나이에 세상을 떠났다.
“The things that one most wants to do are the things that are probably most worth doing.”
— 가장 많이 사랑받은 명언
“아마도 인간이 가장 원하는 일들이 가장 할만한 가치가 있는 일들일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