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25 – 1895 · United Kingdom
영국의 동물학자. 해파리 등 강장동물의 해부학적 생태와 고등동물을 비교하여 발생학적 측면에서 유사성이 있음을 지적했다. 또한 무척추동물의 화석 연구를 기초로 인간이 진화 과정에서 생긴 것임을 주장했다.
“The great tragedy of Science: the slaying of a beautiful hypothesis by an ugly fact.”
— 가장 많이 사랑받은 명언
“과학의 커다란 비극: 아름다운 가설 하나를 추한 사실 하나로 죽여 버리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