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05 – 1682 · United Kingdom
17세기 잉글랜드의 의사이자 저술가. 종교와 과학, 죽음과 매장 풍습을 넘나드는 사색적 산문으로 명성을 얻었다. 대표작으로 『의사의 종교』와 『호장론』이 있다.
“생명은 죽음의 그림자에 불과하고, 떨어져 나간 영혼은 삶의 그림자에 불과하다. 모든 것은 이 이름 아래에 떨어진다. 태양은 신의 어두운 환영에 불과하고, 빛은 신의 그림자에 지나지 않는다.”
— 가장 많이 사랑받은 명언
“수백만의 얼굴들 중에서 똑같은 얼굴이 없다는 것은 모든 사람들의 공통된 놀라움이다.”
“인간은 회 속에서도 화려하고, 무덤 속에서도 호화로운 고상한 동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