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83 – 1842 · France
프랑스의 소설가. 《적과 흑》, 《파르마의 수도원》으로 유명하며 근대 사실주의 소설의 선구자로 평가받는다.
“사람은 사랑을 해야 비로소 아이다움에서 탈피한다.”
— 가장 많이 사랑받은 명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