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09 – 1966 · 폴란드
폴란드의 시인이자 풍자 작가다. 날카로운 경구를 모은 『다듬지 않은 사상』으로 20세기 최고의 아포리즘 작가 중 하나로 꼽힌다.
“누구에게나 등을 돌리지 말라. 만약 그리하면 한쪽 면만 채색하게 될 것이다.”
— 가장 많이 사랑받은 명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