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70 BC – 399 BC · Greek
고대 그리스의 철학자. 서양 철학의 아버지로 불리며 대화법(문답법)을 통해 진리를 탐구했다. 저서를 남기지 않았으나 제자 플라톤의 저작을 통해 그의 사상이 전해진다.
“유일한 선이 있는 바 지식이요, 유일한 악이 있는 바 무지이다.”
— 가장 많이 사랑받은 명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