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69 – 1626 · United Kingdom
영국의 시인이자 법률가로, 윈체스터 칼리지와 옥스퍼드 퀸스 칼리지에서 수학했다. 대표작 《노스케 테이프숨》에서 영혼의 불멸성을 시적으로 다루었으며, 엘리자베스 시대의 중요한 문학인이다.
“고전의 숙력은 늦게 오는데, 인생은 빨리 날아가고 그 적에 배운 것은 적은데 할 것은 너무 많다.”
— 가장 많이 사랑받은 명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