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00 – 1886 · United Kingdom
영국의 극작가이자 관료. 식민성에서 오래 근무하며 희곡 『필립 반 아르테벨데』와 처세론 『정치가』를 남겼다.
“만일 야심이 결핍된다면, 인간의 마음에 완전한 활기를 불어넣는 것은 그 무엇이라도 힘들다.”
— 가장 많이 사랑받은 명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