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74 – 1963 · United States
미국의 시인으로 퓰리처상을 네 번 수상했다. 《가지 않은 길》 등 자연과 인간의 삶을 소재로 한 시로 널리 사랑받았다.
“Forgive me my nonsense as I also forgive the nonsense of those who think they talk sense.”
— 가장 많이 사랑받은 명언
“내 터무니없는 말에 대해 나를 용서하라. 왜냐하면 나 역시 그들이 이치에 닿는 말을 한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의 터무니없는 말을 용서하기 때문이다.”
“빠져나가는 최상의 방법은 뚫고 나가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