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74 – 1762 · France
프랑스의 비극 작가로 18세기 전반 프랑스 무대를 대표했다. 격렬한 정념과 공포를 다룬 비극으로 명성을 얻었다.
“인생의 매 순간은 무덤으로 향하는 한 걸음이다.”
— 가장 많이 사랑받은 명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