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52 – 1935 · France
프랑스의 소설가이자 문학 비평가. 심리 소설 《제자》로 유명하며 문학 비평에도 큰 기여를 했다.
“당신이 생각하는 대로 살아야 한다. 그러지 않으면 어느 순간 당신은 사는 대로 생각할 것이다.”
— 가장 많이 사랑받은 명언
“애정의 수단으로 행복해지는 유일한 길이 있다. 즉 아무도 사랑하지 않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