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일랜드 출신의 극작가이자 시인, 소설가. 《도리안 그레이의 초상》, 《진지함의 중요성》 등으로 유명하며 위트와 풍자의 대가이다.
“착한 것보다는 아름다운 것이 좋지만, 악한 것보다는 추한 것이 더 낫다.”
— 가장 많이 사랑받은 명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