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일랜드 출신의 극작가이자 시인, 소설가. 《도리안 그레이의 초상》, 《진지함의 중요성》 등으로 유명하며 위트와 풍자의 대가이다.
“착한 것보다는 아름다운 것이 좋지만, 악한 것보다는 추한 것이 더 낫다.”
— 가장 많이 사랑받은 명언
“착한 것보다는 아름다운 것이 좋지만, 악한 것보다는 추한 것이 더 낫다.”
“불만은 개인이나 국가가 발전하는 첫걸음이다.”
“아이들은 부모의 사랑으로 시작하여 얼마 후엔 부모를 심판한다. 부모를 용서하는 일이 있다고 하더라도 그것은 드문 일이다.”
“우리가 인간성에 대해 정말로 아는 유일한 것은, 그것이 변화한다는 것이다. 우리가 말할 수 있는 유일한 속성은 변화이다.”
“사람들을 선인·악인으로 구분하는 것은 불합리하다. 사람들은 매력적이거나 그렇지 않으면 귀찮은 것일 뿐이다.”
“여성의 힘은 심리학이 우리에게 설명할 수 없는 사실로부터 유래한다. 남성은 분석될 수 있으나, 여성은 단지 흠모될 수 있을 뿐이다.”
“The strength of women comes from the fact that psychology cannot explain us. Men can be analyzed, women merely adored.”
“전조 같은 것은 없다. 운명은 우리에게 사자(使者)들을 보내지 않는다. 그녀는 그러기에는 너무 현명하거나 혹은 너무 잔인하다.”
“There is no such thing as an omen. Destiny does not send us heralds. She is too wise or too cruel for that.”
“가벼이 밟아라, 그녀는 눈 아래 가까이 있다. 부드럽게 말하라, 그녀는 들을 수 있다. 데이지 꽃들이 자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