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72 – 1801 · Germany
독일의 작가. 대표작으로 《Hymnen an die Nacht 밤의 찬가》 등이 있다.
“Poetry heals the wounds inflicted by reason.”
— 가장 많이 사랑받은 명언
“시는 이성에 의해 가해진 상처들을 치유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