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37 – · Japan
일본의 역사 소설가로, 이탈리아 로마에 거주하며 서양 역사를 주제로 한 작품을 다수 집필했다. 대표작 《로마인 이야기》는 15권에 걸쳐 로마 제국의 역사를 서술한 대하소설로 동아시아에서 큰 인기를 얻었다.
“로마인은 뭔가 마음에 드는 것이 있으면 그것이 적의 것이라 해도 거부하기보다는 모방하는 쪽을 선택했다.”
— 가장 많이 사랑받은 명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