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10 – 1997 · India
마더 테레사는 인도의 평화와 사랑의 상징적인 인물로, 가난한 사람들을 돕기 위해 평생을 바쳤습니다. 그녀는 1979년 노벨 평화상을 수상하였으며, 그녀의 노력은 전 세계에서 기억되고 있습니다.
“가장 비참한 가난은 외로움, 그리고 사랑 받지 못하고 있다는 느낌이다.”
— 가장 많이 사랑받은 명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