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47 – 1616 · Spain
미겔 드 세르반테스는 스페인의 소설가이자 극작가로, 그의 가장 유명한 작품은 '돈키호테'입니다. 그는 근대 서사소설의 아버지로 여겨지며, 그의 작품은 세계 문학에 지대한 영향을 미쳤습니다.
“착한 사람들과 벗하라. 그러면 너도 그들 중의 한 사람이 될 것이다”
— 가장 많이 사랑받은 명언
“착한 사람들과 벗하라. 그러면 너도 그들 중의 한 사람이 될 것이다”
“Associate with good people, and you will become one of them.”
“Make hay while the sun shines.”
“햇빛이 비치는 동안에 건초를 만들자”
“맥박은 앓고 있는 병을 알려 주는 언어이다”
“The pulse is a language that tells you what illness you have.”
“언어는 감정이 충만한 데서 나온다”
“이룰수 없는 꿈을 꾸고 이길수 없는 적과 싸우며, 이룰수 없는 사랑을 하고 견딜 수 없는 고통을 견디고,\n잡을수 없는 저 하늘의 별도 잡자”
“재산을 잃은 사람은 많이 잃은 것이고, 친구를 잃은 사람은 더많이 잃은 것이며, 용기를 잃은 사람은 모든것을 잃은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