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55 – | Germany
독일의 미래학자이자 저술가로, 독일어권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트렌드 연구자이다. 미래연구소(Zukunftsinstitut)를 설립하여 사회, 경제, 기술 트렌드를 분석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