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25 – 2013 · United Kingdom
영국 최초의 여성 총리. '철의 여인'이라 불렸으며 신자유주의 경제 정책으로 영국 사회를 크게 변화시켰다.
“가장 만족스러웠던 날을 떠올려보자. 그날은 편안히 쉰 날이 아니라, 신더미같이 쌓인 일을 모두 해낸 날일 것이다.”
— 가장 많이 사랑받은 명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