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58 – 1901 · United States
미국의 장로교 목사이자 작가. 찬송시 '아버지의 세계'와 시 '강하라'로 알려져 있다.
“우리는 하기 힘든 일, 들어올리기 힘든 짐을 가졌다. 이 투쟁을 피하지 말라. 대항하라. 그것은 신의 선물이다.”
— 가장 많이 사랑받은 명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