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99 – 1678 · France
프랑스의 철학자이자 살롱 주인으로 17세기 모랄리스트 전통의 중요한 인물이다. 덕의 본질과 인간 본성에 관한 81편의 잠언을 남겼다.
“남의 마음을 꿰뚫으면서도, 남이 자기 마음을 알지 못하게 하는 것은 예지가 뛰어난 증거이다.”
— 가장 많이 사랑받은 명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