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38 – 1715 · France
프랑스의 왕. 부르봉 절대왕정의 전성기를 이루었고 태양왕으로 불렸으며, '짐은 곧 국가이다'라고 할 만큼 절대주의 시대의 대표적인 전제군주였다.
“Every time I appoint someone to a vacant position, I make a hundred unhappy and one ungrateful.”
— 가장 많이 사랑받은 명언
“누군가를 비어 있는 직위에 임명할 때마다, 나는 백 명의 행복하지 않은 사람들과 한 명의 배은망덕한 사람을 만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