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13 – 2000 · United States
미국의 시인이자 비평가. 제2차 세계대전 참전 경험을 담은 시집으로 퓰리처상을 받았다. 산문시집 『부르주아 시인』으로 형식 실험을 이어갔다.
“자녀들을 너희들 자신의 모형대로 만드는 것은 큰 죄악이다. 너희들의 모형은 반복할 가치가 없기 때문이다. 이것은 아이들도 알고, 너희들도 다 안다. 크게 달라지지 않으면, 결과적으로 너희들은 서로 미워하게 된다.”
— 가장 많이 사랑받은 명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