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aly
본명 Decimus Junius Juvenalis. 로마의 시인. 황제의 노여움을 사서 추방당했고 그로 인해 불행한 만년을 보냈다. 대표작은 당시의 로마 사회를 극렬하게 풍자한 《Saturae 풍자시집》이 있다.
“간단하고 협소한 우리 인생의 짧은 개화는 재빨리 날아간다. 우리가 꽃과 술과 여인을 탐하고 있는 동안, 늙음이 슬그머니 우리 앞에 다가와 있다.”
— 가장 많이 사랑받은 명언
“내가 보장하건대, 제자는 그의 선생을 능가하는 법이다.”
“The pupil will eclipse his tutor, I warra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