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19 – 1881 · United States
미국의 시인이자 소설가, 편집자. 스크리브너스 먼슬리의 공동 창간인으로, 시 '한 걸음씩(Gradatim)' 등으로 널리 알려졌다.
“사람은 집에 머물 때 그의 행복에 가장 가까워지고, 밖으로 나가면 그의 행복에서 멀어지기 십상이다.”
— 가장 많이 사랑받은 명언
“한 번 뛰어서 하늘에 도달할 수는 없다. 때문에 낮은 땅에서 둥근 하늘로 올라가는 사다리를 만들고, 돌고 돌아서 마침내 그 꼭대기에 이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