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54 – 1824 · France
프랑스의 도덕주의자이자 수필가. 사후 출판된 《팡세(Pensées)》에서 인간과 도덕에 대한 깊은 통찰을 보여주었다.
“우리의 일생은 타인에게 달려 있다. 타인을 사랑하는 데 인생의 반을 소모하고 타인을 비난하는 데 반을 소모한다.”
— 가장 많이 사랑받은 명언
“성공을 거두기 위해서는 타인에게 존경받을 만한 덕과 타인이 두려워할 만한 뚜렷한 소신이 필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