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631 – 1700 · United Kingdom
영국의 시인이자 극작가. 초대 계관시인이며, 만년에 초서와 오비디우스를 번안한 『우화집』을 냈다.
“우리는 고난을 겪음으로써 행복의 소중함을 깨닫는다.”
— 가장 많이 사랑받은 명언
“우리는 고난을 겪음으로써 행복의 소중함을 깨닫는다.”
“인간의 모든 것은 썩기 마련이다. 따라서 운명이 부르면 제왕도 복종해야 한다.”
“불평을 전혀 하지 않는 자는 복수를 계획한다.”
“만족은 부요, 마음의 풍요이다. 그런 풍요를 찾을 수 있는 자는 행복하다.”
“너의 위대한 조상을 본받아 행동하라. 그리고 그들의 덕성과 비교하여 네가 그들의 자손임을 증명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