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72 – 1631 · 영국
영국의 작가, 성직자. 상투적인 내용이 아닌 정열과 논리, 재치가 조화롭게 어우러진 연애시 및 종교시를 썼다. 형이상학파 시인의 대표자로 꼽힌다.
“인간의 이성과 짐승의 본능 간의 분명한 차이는 이것이다. 즉 짐승은 알지 못하고 행하지만, 인간은 자기가 안다는 사실을 알고 있다는 것이다.”
— 가장 많이 사랑받은 명언
“키스들보다 더, 편지들이 영혼을 섞는다.”
“More than kisses, letters mingle soul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