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05 – 1980 · France
프랑스의 철학자이자 소설가, 극작가. 실존주의 철학의 대표자로 1964년 노벨 문학상을 거부했다.
“인간은 자기가 가지고 있는 것의 총화가 아니라, 아직 가지지 못한 것, 혹은 앞으로 가질지도 모르는 것의 총화이다.”
— 가장 많이 사랑받은 명언
“I hate victims who respect their executioners.”
“나는 그들의 사형 집행인들을 존경하는 피해자들을 싫어한다.”
“말이란 총알이 장전된 권총과도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