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79 – 1958 · United States
제임스 브랜치 캐벨은 미국의 소설가이자 수필가로 환상 문학과 풍자적인 작품으로 알려졌다. 대표작 《저건》을 비롯해 가공의 중세 왕국을 배경으로 한 작품들을 다수 남겼다.
“낙관론자는 우리가 최고의 세상에서 살고 있다고 주장하고 비관론자는 그 말이 사실일지도 모른다고 걱정한다.”
— 가장 많이 사랑받은 명언
“The optimist proclaims that we live in the best of all possible worlds; and the pessimist fears this is tru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