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68 – 1639 · 영국
영국의 외교관이자 작가이다. 제임스 1세의 총애를 받았으며 수는 많지 않지만 유명한 글들을 남겼다.
“여인의 가슴속에 지니고 있는 사랑은, 손님에 지나지 않는다.”
— 가장 많이 사랑받은 명언
“당신의 적들을 어리둥절하고 당황하게 하기 위해 진실을 말하라.”
“Tell the truth so as to puzzle and confound your adversari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