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07 – 1882 · United States
미국의 시인. 《폴 리비어의 질주》, 《에반젤린》 등으로 유명한 19세기 미국 대표 시인이다.
“과거를 애절하게 돌아다보지 마라. 다시 오지 않는다. 현재를 현명하게 개선하라. 너의 것이니. 어렴풋한 미래는 나가 두려움 없이”
— 가장 많이 사랑받은 명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