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17 – 1862 · United States
미국의 수필가이자 시인, 철학자. 《월든》과 《시민 불복종》으로 유명하며 소박한 삶과 자연주의를 역설했다.
“침묵만이 귀 기울일 가치가 있다”
— 가장 많이 사랑받은 명언
“사랑의 치료법은 더욱 사랑하는 것밖에는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