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과 지혜, 사랑의 관계에 대한 깊은 통찰을 남긴 사상가. 지식이 사랑의 근원이며 지혜가 사랑 그 자체라는 철학적 명언으로 알려져 있다.
“자각에의 첫 단계는 자기불신이다. 우리들은 이러한 과정을 밟지 않고서는 어떠한 지식도 얻을 수 없다.”
— 가장 많이 사랑받은 명언
“지식은 사랑의 어머니요, 지혜는 사랑 그 자체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