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04 – 1991 · United Kingdom
영국의 작가로 도덕적 갈등을 탐구한 소설로 유명하다. 대표작으로 《The Third Man 제3의 사나이》 등이 있다.
“그는 귀환용 통행증 없이 거짓말들의 영역으로 들어갔다.”
— 가장 많이 사랑받은 명언
“He entered the territory of lies without a passport for retur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