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19 – 1880 · United Kingdom
영국의 빅토리아 시대 여성 소설가로, 본명은 메리 앤 에번스이다. 《미들마치》, 《사일러스 마너》 등 사실주의 소설의 대가로 평가받는다.
“말은 날개를 가지지만 생각하는 곳으로 날아가지는 않는다.”
— 가장 많이 사랑받은 명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