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04 – 1374 · Italy
이탈리아의 시인이자 인문주의자로 르네상스의 선구자로 불린다. 서정시집 『칸초니에레』로 유럽 시문학에 큰 영향을 주었다.
“미덕만이 영원한 명성이다.”
— 가장 많이 사랑받은 명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