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99 – 1974 · Germany
독일의 작가이자 시인. 《에밀과 탐정들》 등 아동문학으로 유명하며 반전 평화주의자였다.
“열린 출구는 단 하나밖에 없다. 네 속으로 파고 들어가라.”
— 가장 많이 사랑받은 명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