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83 – 1765 · United Kingdom
영국의 시인이자 극작가. 대표작 『밤의 사색』(Night Thoughts)은 죽음, 고통, 불멸에 대한 긴 교훈시로, 18세기 영문학의 중요한 작품으로 평가받는다.
“나는 고통을 느끼면 순교자와 지옥의 피로움을 생각하는 것으로서 마음을 가라 앉히고 있다.”
— 가장 많이 사랑받은 명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