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63 – 1944 · Norway
노르웨이의 화가. 내면세계에 대한 탐구, 잠재의식에 관한 관심, 자아에 대한 발견 등을 주제로 고통, 죽음 등에 대한 작품들을 선보였다. 대표작은 《Der Schrei 절규》 등이 있다.
“Some colors reconcile themselves to one another, others just clash.”
— 가장 많이 사랑받은 명언
“어떤 색들은 서로가 조화를 이루고, 다른 색들은 단지 충돌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