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73 – 1914 · France
프랑스의 시인이자 평론가. 격주간지 『레 카이에 드 라 캥젠』을 창간해 당대의 정치와 신앙을 논했다. 제1차 세계대전 초기 전사했다.
“아버지에게 손찌검을 하는 아들을 둔 아버지는 누구나 죄인이다. 자기에게 손찌검을 하는 아들을 만들었기 때문이다.”
— 가장 많이 사랑받은 명언